









선교대학생들이 김지태선교사님을 모시고 양화진을 다녀왔습니다. 매서운 바람과 추운 날씨속에서도 낯선 곳 조선을 사랑한 그분들의 사랑과 헌신이 가슴깊이 전해져 모두 가슴으로 울었습니다.
너무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그분들의 피흘림이 헛되지 않도록 어느 곳에 있든지 최선의 삶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님^^
해박한 지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셔서 이해가 잘 되었어요. 예전단 사무실 구경과 소개하신 황태찜도 굿이었어요.
항상 빽빽한 강의 일정과 사역으로 건강이 염려되요. 늘 건강하시길...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풍성하고 다양한 간식과 다양한 섬김으로 편안하고 좋은 시간 되었어요. 선교부집사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