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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수양회 확대경





















송림의 숲의 아침은 너무나 맑고 신선했습니다.
밤사이 이슬을 머금은 풀잎은 아침이 행복해 보입니다.
한 낮의 뜨거운 태양빛에 달구어진 열을 식히기 위함일까?
대 자연의 주관자는 그 손 길이 세심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