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동안 2시간씩 진행된 중직자학교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1부는
독서점검과 4방향8대비전 버즐 맞추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사명선언문 작성/ 선언식과 주제강의로
3부는 즐거운 만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간식과 강의준비를 위해 테이블과 의자 정리로 모두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웃고 즐기고
함께 조별로 진행하다보니 관계가 참 좋아졌습니다.
내년도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월부터는 시무/피택장로님들 부부를 대상으로 중직자학교가 진행됩니다.
좀 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습니다